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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70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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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혜숙님 01.31 13:01
박혜숙님 신규간호사에 열등감 있느니 일열심히 안하는분 같다느니 이런대댓글 다셨다가 글지우시고 튀셨네요.. 노원분 같은데... 아이디가 1980이시던데.. 80년생이신건가요? 80년생이시면 년차도 많이 되셨겠구만요.. 년생은 추측입니다... 아이디가 그러셔서..ㅎ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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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식인 01.31 13:20
을지문제가 을지경영인들은현명하게해결하시길바랍니다
길어질수록 재단에먹칠하는행동뿐이안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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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와대에신고합시다 01.31 17:10
댓글 쭉 읽어보면 을지대병원 직원이 아니라도 지금까지의 역사를 다 알수있게 어쩜 이리 디테일하게 쓰셨는지 대단하네요. 윗사람에게 주는 돈은 탁탁 인심쓰며 후회게 베푸는데 아래직원 월급에는 벌벌 떨고 병원이며 학교며 며러개 가진 자의 배포가 과연 이거밖에 안될수가 있는거예요?? 신문이나 뉴스는 안보고 사세요?? 신약개발해서 갑자기 회사가 뻥뻥 급성장한거 같이 고생한 직원들에게 나눠주는거보고 뭐 느끼는거 없나요??
사이버수사대에 의뢰해서 IP추적해서 법적인 조치한다고요??
허위사실만 처벌대상이 되는거 아니예요?? 어디서 초등학생이 유치원생 협박하는것처럼 유치한 겁을 줘요?? 지금 이 사람들이 그런말 장난에 요지부동 할거 같아요?? 이미 너무 많이왔고 깊어졌다는거 몰라요??
이사람들 자극할수록 더욱 똘똘 뭉치는 계기가 될거 같은데 정녕 당신들은 못느끼는건가요?? 참 안타깝네요 남의눈에 피눈물 흘리게한 죄값을 다 어떻게 바받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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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노조윈 01.31 18:35
비노조윈입니다. 저는 노조에 가입하지 안했습니다. 아니 못했습니다. 4대 보험 뺀 200도 안되는 윌급을 제때 받지 못하면 그달 생활을 하지 못하기에 비노조임을 확인하는 문자에 답장을 보냈습니다.지금은 그런 자신이 부끄럽고 용기를 내어 노조에 가입하신 직원분들에게 한없이 죄송스럽습니다.

전문노무사가 병원에 있다고 합니다 . 먼저 그사람이 전문가라면 병원의 문제점을 확인하고 노조에 대처해야 하지 않나 봅니다.
법과 원칙... 이게 을지병원에 있었던가요?
직원에게는 불법,위법과 복지는 전무하면서 그나마 직원들의 복지를 위해 생겨난 노조를 법과 원칙에 대응하겠다니...

사이버수사대가 아니라 검찰, 국민신문고, 노동부, 국가인권위원회, 교육부, 복지부 감사 관계자들에게 조사받고 싶은 심정입니다.
병워 경영진들은 지금이라도 늦지않았습니다. 대화로 해결하고 노조탄압을 위한 노무사보단 경영진들의 진솔한 행동이 필요합니다

저는 비노조원입니다 비록 박봉의 미래가 불투명하지만 제게는 큰돈인 만원 노조에 후원하며 응원하겠습니다. 더이상의 미래가 없다면 노조에 가입해 모든걸 밝혀야 겠지요.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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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조원 01.31 20:18
저는 조합원입니다,
아래 글을 쓰신 비조합원님께 감사의 말씀드립니다,
을지노동조합을 만들기전에 저는 그런생각을 했습니다,
노조? 저거 뭐하는 놈들이야?
데모나하고 불순한 생각들로 만들어진 조직아냐?

하지만 그게 아니더군요...
노동조합이라는 것은 나혼자 생각했던것이 통하지 않을때 같은 생각을 갖고 있는 사람들이 그 조직에 한결같은 목소리를 내서 잘못된것을 바로 잡으려는 사람들의 모임이라는 것을 알았습니다!
을지라는 조직이 지금 어떻습니까?
10년차 이상의 정규직이 타병원 계약직으로까지 가는 상황에 이르렀습니다, 을지를 위해서 10년,20년 이상된 직원들에 대한 대우?예우?전혀 없습니다!
2년동안 임금동결해놓고 임금피크제를 한다고 일방적으로 통보했습니다!
도대체 직원들의 급여가 얼마인줄이나 아는 사람들이 할수있는 말입니까?
호봉제도 아닌 연봉제를 끌고가면서 2~3년에 한번씩 연봉의 2~3%씩 임금 인상을 해줬다고 합니다!
매년 물가가 3~4%씩 오르는데 그것이 진정 임금인상이 되었다고 생각하십니까?
순진했던 직원들이 오죽하면 노동조합을 만들 생각을 했겠습니까?
우리는 살기위해서 만들었습니다!
그리고 우리 후임들에게 더이상 이런 악순환의 고리를 되물림 해주고 싶지않아서 노동조합을 만들었습니다!
하지만 지금 병원의 행동은 정말 상상하기도 싫을 정도의 행태를 부리고 있습니다!
우리가 더 이상 잃을것이 있습니까?
병원이 진정으로 직원들을 생각한다면 진정성있는 모습으로 직원들앞에 서야 할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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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요일 01.31 23:24
왜 직원들에게 신바람나게 직장생활 할수있도록 하지 않을까요?!
그렇게 많은것을 바라는것도 아니고 일한만큼의 대우를 받고 싶을 뿐인데..
지금 직원들 급여나 복지가 정말 너무 심하다는 생각하지 않습니까??
둔산으로 이전해서 이만큼 자리잡는동안 직원들 고생한건 생각도 안해보셨나요?? 그저 조용히 10여년을 지내니까 진짜 바보들로 생각하는건지 아님 우리가
을지가 주는 임금에 만족하고 살고 있다고 생각하시나요?!
지인들이 이기사의 댓글볼까 겁나네요..아니 쪽팔립니다...
10년차 직원들 시급이 최저임금 수준입니다..6천원대...진짜 이건 아니잖아요..
우리가 하는일이 아르바이트 수준의 일입니까?!
어떻게 최저임금 수준의 시급을 주면서 환자는많이 검사도 많이 하고 싶어 직원들 쥐어 짜시나요... 제발 직원들 목소리좀 들어주십시요..
이제는 내부고객 만족도 시켜줘야 되지 않나요??
회장님, 정말 그렇게 어려운 일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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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 02.01 07:19
또다른한달이시작됐네요
새로운달이시작됐으니병원측이새로운마음갖고
대화에임하는것을바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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