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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70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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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원자 01.26 11:56
언제나 웃는 얼굴로 다가와서 챙겨주신 간호사 선생님들 이렇게 열악한 환경에서 일하시는지 몰랐어요 노조가 생겼다니 잘 될수있도록 기도하겠습니다.10층 간호사 선생님들 힘내세요 화이팅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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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민 01.26 12:07
진정한 오너는 직원들의 말에도 귀를 귀울일줄 알아야한다..
말로만 대학병원이지... 이건 뭐~~~~ 대전 시민으로서
을지대병원은 개선할 필요가 있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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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사자 01.26 12:09
그만두었지만 정규직 해준다고 버티다가 결국은 하청업체로 돌리네요 돈을 얼마나 벌ㄹ려고 그러시는지 직원들이 다니싶은 을지 병원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을지다니시는 분들 대단 합니다 무에서 유를 창조하시는 분들 입니다힘내세요 직원 분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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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객 01.26 12:10
입원했을때 보면 진짜 간호사들 근무환경이 열악한거같아요 . 밥이나들 제대로 먹고일하는지 .. 이런상황인줄은 몰랐네요 직원이만족해야 우리같은 환자들도 질좋은 의료를 제공받을텐데.. 직원분들 화이팅하세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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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바 01.26 12:17
제대로된 복지를 갖춰가며 업무얘기도가능한 것입니다.
복지는물론 업무환경마저 열악한 을지대병원
이런문제를 다함께 머리맞대어 해결하고 무엇보다 직원이 함께하는 병원이 되길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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을지인 01.26 12:19
월급과 복지..정말 할말이 많지요..
해마다 어렵지만 올려준다며
동결 아닌걸 감사라도하란식으로 월급은 고작 몇만원 올려주고...
간부급들은 쉬쉬하면서 더 올려받는다지요.
또 파트별 차등 인상...그러면서 입단속..
신문고 후 명절수당 딱한번 100프로 주고는 그뒤론
15만원이 고작입니다.그이유 또한 병원이 어렵다는거지요..
그나마 복지라고 양양 연수원도 직원들 1박씩 무료주시더니..
갑자기 성수기엔 안된답니다.
그럼 인력부족으로 연차도 눈치보며 받는데...
언제 쓰라는건지요?


그렇게 병원이 어려우면..의정부는 어떻게 건설하고..
범석박물관은 어떻게 만들어 유지하고 계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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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서 01.26 12:23
을지대 학생으로서.. 병원에 대한 여러 댓글들을 읽어 내려가기 어려울 정도로 많이 안타깝네요. 감정적으로 격해진 글들이 있기는 하지만, 외적인 규모보다는 의료의 질, 직원들의 업무환경, 처우개선등에 힘쓰는 을지대학교병원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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