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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70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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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말은 한다 01.26 08:59
데일리메디 및 을지의 현사태를 폭로해주시는 모든 언론매체에 감사드립니다! 손으로 하늘을 가릴수는 없다고 어느 직원이 하소연하더군요! 진실은 밝혀지게 마련입니다!지금 병원은 노조를 어떻게하면 깰수있을까만 생각하고 있는것같습니다! 아주 사소한 일에 트집을 잡고 직원들을 이간질시키려하고 있습니다! 이런 구시대적인 작태는 이제 그만 해주셨으면 합니다!을지의 전직원과 대전시민과 전국민이 언론매체를 통해 당신들의 일거수일투족이 알려질 것입니다! 이제 피하려고만 하지마시고 현실을 직시하고 인정하십시오!그리고 진정 직원들이 원하는것이 무엇인지에 귀를 기울이십시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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을지인 01.26 08:59
어제는 노조깨는 전문변호사가 팀장들 위주로 두시간동안 특강을 했답니다
김동기도 모자라 전문변호사에 노무사까지 아주 노조 깨려고 발광을
그래 우린 힘도없고 돈도 없어서 이렇게 밖에 할수 없지만 손바닥으로 하늘을 가릴수는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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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조파괴범의 양심선언 01.26 09:03
아직도 정신 못차리고 노무사, 변호사가 간부들 교육으로 세뇌시키고
직원의 의견은 개무시하고... 을지답게 구시고 노동조합이 병원 책상 썼다고 앞으로는 쓰지말라는 헛!! 웃기지도 않는 발상.. 개그콘서트에서 써먹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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을지인 01.26 09:07
얼마전에 친구가 한 직장에서 20년 넘게 일했으니 월급 5백은 되지않냐라구 묻더군요. 그렇게 못받는다고하니 놀라더군요. 5백은 커녕 4백도 못받는 현실을 챙피해 얘기도 못하구.
아마 정년때까지도 그렇게는 못받을거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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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원4 01.26 09:09
을지직원으로써 솔직하게 을지병원와서 치료받으라는말 절대 안합니다 환자들도 다압니다 병원 인증받을때나 물품주고 난리고ㅋㅋ관리과가 병원장님보다 더무섭지요ㅋ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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ㅡㅡ 01.26 09:20
지금 한창 일하고 있는 중간경력자 위주로 직원만족도 조사 해봐야하지않나요?ㅎ
10년 차이나는 선배랑 월급차이 10만원밖에 안나서 일은 못해도 돈은 어느정도 받는 신입들 제외하구요ㅋㅋ
그들이 무슨 불만이 있겠습니까ㅋㅋ
이제 후배들 들어와서 지네손에 물 묻혀봐야 알겠죠ㅎ
왜 선배들이 이러고 있는지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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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사람 01.26 09:22
여러가지 상황을 비추어 볼때 직원들이 무리한 요구를 하고 있는거 같진 않네요..몇년째 연봉은 동결에 인원부족까지..어찌 지금까지 살아왔는지 참 대단합니다..이런 사람들 대단하지 않나요? 지금이라도 정당한 대우 받고 행복해지길 기도할게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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