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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70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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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민 01.26 20:10
어려운환경에서열심히일하고친절하던을지직원여러분을응원합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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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 01.26 20:23
나도 진통제 ㅠㅠ 아파요 마음이 ㅠㅠ😵😵💣💣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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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 01.26 20:36
간호사 10년차 페이가 270도 안되는 게 말이되나...
미래가 없음...이번 일로 깨닫고 제발 좀 개선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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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사랑 01.26 20:48
의료사고 거리만 생기면 남자직원들 비상소집시키는 병원
인원충원 없이 어찌어찌 끼워 마추는병원
경영진 마인드는3류인대 일류직원을 원하는 병원
경영진 집안일엔 말단직원도 동원되는병원
맨날 어렵다 어렵다‥건물은 계속늘어가는 병원
직원을 노예로 생각 하는병원
환자수는 늘어가는대 직원수는 줄어드는 병원
아 ‥을지가족으로 산지 10년이 넘었내요· 부끄럽고 창피하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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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범 01.26 20:51
여기는 그냥 동네 병원이네ㅋㅋ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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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비마음 01.26 21:07
그냥 잘좀 해주면 안되나요? 그냥 요즘 실망이 너무커져~잠을 이루지 못하고 있습니다!! 죽고싶다!! 죽고싶다!! 남아 있는 피한방울이라도 다 쏟아내어서
이상하게 돌아가는 곳을 바로 세워 주고싶다!! 찌르고 또 찌르고!! 흙수저는 노비가 되어 기본을 재물로 바쳐!! 죽고싶다!! 죽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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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원분들 힘내세요 01.26 21:27
댓글을 읽다보니 화가 나네요 수백명의 직원들의 목소리...
아무관계 없는 내가 왜 읽다가 화가 날까요. 수십년간 명절 떡값 15만원
그게 요즘시대 돈이랍니까? 그것도 연봉에 포함된거라니
정말 대단한 을지병원이내요. 지금이라도 직원들의 목소리에 귀
기울여야 할것 같네요. 직원여러분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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