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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70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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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렁뱅이 01.27 00:53
당장 설에 집에는 가야하는데......
명절수당 15만원받고 차비에 톨비내면 끝이네.....
또 마이너스통장에 마이너스가 더되는구나.....
3명의 식솔들을 끌고 그래도 나는 고향으로 간다!
우울하고 우울하다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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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그네 01.27 01:07
우연히 들렀다가 깜놀.... 왠일??
을지대병원... 비상식이 난무하는 조직이란 생각이 드는군요.
조속히 해피엔딩으로 해결되길 바랍니다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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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ww 01.27 01:10
분당 차병원 같은데가 또있었네요
그나마 을지는 노조라도 있지ㅜㅜ
여긴 노조도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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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토박이 01.27 01:19
나도 대전의 작은 병원에서 근무하고 있어서 데일리메디 자주보는데 야근중 시간나서 검색했더니 을지병원얘기가 나오네, 근데 댓글이 장난이 아냐? 좋은 얘기가 없네? 뭐지? 대학병원이라 부러워했는데 이건 뭐지? 환상이 깨져버리네.......헐......을지가 이정도였나?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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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객 01.27 01:31
기분더러워서 술한잔빨고 집에들어가는중에 기사보니 울컥해서 한마디한다~~~~~~나이쓰레기같은곳에 몸담은지10년다돼간다~~~나름대학병원이라고 눌러앉아있었는데 쓰벌....남은거라곤아무것도없네!
차라리대학병원간판떼라!쓰벌놈들아!꺅 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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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리시나요? 01.27 02:28
을지효과로 대전지역병원들의 임금과 복지가 좋아지고 있다는 댓글이 보이네요ㅎ
근데 정작 이병원만 제자리걸음인건가요?ㅎㅎ
제발 보고 느끼는게 있길ㅋㅋ
을지노예들이 들고 일어나니 더 화가 나고 괘씸하신가요 윗분들?ㅋ
그래서 입다물고 니들 두고봐라 벼르고 계신건 아닌지ㅋㅋ
더 잃을것도 없는 10년차ㅋㅋㅋ
만약 노조탄압이 시작된다면 그만 둘 각오도 되어있습니다~
더 잃을 것 없는 처지에 사직이 뭐 힘든가요ㅎ
잠깐 쉬어가는것도 나쁘지 않지요ㅋㅋㅋ
대신 그때는 이병원 돌아가는거 배려해서 한두달 더 일해주고 그런건 얄짤없습니다ㅋㅋ
사직해야겠다고 마음 먹는 순간 바로 던지고 나올겁니다ㅎ
그때 되야 경력직 직원들의 소중함을 아시려나ㅋㅋㅋ
이병원 이끌어가는건 윗분들만이 아니죠ㅎ
기둥처럼 안간힘 쓰고 버티는 직원들이 이끌고있습니다~
그건 좀 아셔야할듯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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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원을지 01.27 02:50
서울노원직윈들 이기사 많이 보시겠죠
우리도 만듭시다
대전노조 생기고나서 노원도 부서장님들 많이긴장타시죠‥
순번정해서 감시하시고, 조망간 생깁니다 대세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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