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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70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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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 01.27 06:01
동트기전이 가장 어둡다고 했읍니다
지금 새벽입니다. 일어나 글 읽다가 답답해서
적어봅니다
닭모가지를 비틀어도 새벽은 온다
을지직원여러분 힘내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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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01.27 07:06
을지에대한기사들이하나둘나오나봐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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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인 01.27 07:12
가족이란단어가어색하지안나요
소급분을가족도구분해서지급할까요?
노조가입여부에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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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기자 01.27 07:18
휴가를가면내동료가힘들까봐가지모싸고
반납
근데 병원은 그댓가가 이것뿐이 안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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ㄷ ㄷㄷ 01.27 07:20
을지직원여러분힘내세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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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램 01.27 07:22
소통과화합이되길바랍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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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명 01.27 07:26
참다가 또한명의직원이나갔네
왜일까!
여기보다복지와급여가좋으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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