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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70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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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통 01.27 16:37
을지대병원 좋은 병원인줄 알았는데...속은 곪아 터진 것 같네요...
병원은 지금이라도 직원들의 목소리를 대변하는 노동조합과 대화하고 소통하여 환골탈태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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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가다 01.27 16:42
총선대선 같은 선거날이나. 대체휴일, 근로자의 날 뿐 아니라..설 추석 연휴 마지막날도 정상 근무날로 ㅠㅠ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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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 01.27 17:36
건양대 다니는 친구가 말하네요..
을지병원으로 취업 안하길 천만다행이라고..ㅋ
건대에 충성하며 일해야겠다고...ㅎ
부끄럽네요..같은 대학병원이라는게....
대전에서 을지병원의 위치는 선병원 아래인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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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저히조사바람 01.27 17:42
드디어 곪아오던게 수면위로 떠올랐네요
을지병원 뿐만아니라 을지대학도 직원 급여 복지 등
학생들에 대한 투자 등등 문제 많습니다
재단자체 경영방식이 가족운영으로 썩을대로 썩었죠
비자금 등 감사 한번 철저하게 싹 해야합니다
그동안 그렇게 모은 돈들이 어디에 있고 어떻게 사용했는지
일현미술관도 운영하는데 미술품으로 돈세탁하기 좋겠죠?
이번기회에 재단 자체가 각성하고 개선될수 있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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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가 01.27 18:01
을지대학병원 드디어 터지네!!!! 이게 도대체 몇년째니...교수는 교수대로 실적낮으면 경고장보내고, 간호사는 간호사대로 돈 조금주고 부려먹어서 딴데 보내고(그나마도 나가는 간호사한테 잘되나 보자며 독설), 환자한테는 이래서 특진비 저래서 특진비 십원하나까지 다 받아가면서 왜 베푸는게 없는지(쓸데없는 바자회나 남 돕는 척은 그만하자)
충대 다음이라는 건 정말 옛날옛적 이야기고 지금은 건양대한테도 밀립니다. 급여는 더더욱 밀려요. 아마 개인병원 중 조금 큰곳만 가도 을지보단 연봉 쎄요. (다들 대학병원이라 잘못알고들 취직함....그래서 더 슬픔....을지연봉을 알면 취업하는 학생들에게도 도움이 될텐데....)
그리고 을지 사무직은 몇년째 정직원을 안뽑고 2년 계약직만 뽑아서 2년 지나면 자르고 다시 계약직 신입이 들어옴...돌아버림...
을지에서 반박기사 나오겠지만 직원들의 목소리가 있는 이런 기사가 많이 올라오길 기대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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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주민 01.27 18:17
건양대가 더 좋나봐요? 그래도 둔산동에 있고 시설도 괜찮고 해서 을지대 자주 갔었는데 대세는 충남에서 충대 다음으로 건양대 인건가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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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병원 01.27 18:21
그래도 입사하고 몇년동안은 자부심 갖고 일했는데.. 이렇게 다 까발려지니 쪽팔리네요. 그래도 건양대하고는 비슷하게 갔는데.. 이제 한단계 아래인듯 싶어서 마음이 아픔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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