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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70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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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가다 02.03 07:58
지나가다가 봤는데...아래 글들을 보니...참 을지병원 경영진 여러분!!!~참 한심하고 무책임하다는 생각이 들어 몇줄 쓰고 나갑니다~
보아하니 경영진과 직원들의 생각이 다른 것 같은데~
그럼 노동조합과 대화해서 개선할 것은 개선하고, 잘못된 것은 바로잡고, 잘못한 것은 사과하고, 부족한 것은 채워가면 되는 것 아닌가요? 경영진, 가진자 여러분!!!
이제라도 직원들과 소통하면서 지역주민들에게 인정받는 좋은 병원이되길 바랍니다~
소수 갑들의 갑질로 인해 고통받는 수많은 을들의 목소리에 제발 귀를 좀 열고 들으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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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통 소망 02.03 09:32
게시판에 일방적으로 떠들지 말고 노조측과 소통 좀 하시죠~~1차 협상은 언제 하실건가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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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가는이 02.03 09:38
의료계에 몸담고 있는 한사람으로
을지재단의 경영 철학이 무엇인지 모르겠지만 지금이라도 반드시 개정되어야 할 것으로 생각됩니다.
조직을 운영하는데 있어 직원들은 가장 중요한 인적자원임과 동시에 이들의 의식과 행동에 따라 조직이 유지되고 성장한다는 것을 알고 계시리라 생각합니다. 이를 간과하지 마시고 직원들의 급여체계나 복지 및 처우개선에 대해 가장 우선적으로 조정하여 본 기사와는 다른 을지재단 구성원들이 웃을 수 있는 기사를 기대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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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사자 02.03 10:07
6년간 근무후 퇴사한지..6년이 되었네요.
제가 입사할때만 해도.. 이정도는 아니었는데.
지금 생각해 보면, 정말 제 인생에서 가장 잘한일이 이곳을 퇴사한 일이네요..
나와보니.보이더라구요.
계속다녔으면. 지금도 현재월급보다 100만원정도 적은 월급 받으며,골병들며 일하겠지요.
병원일..겉으로 보기엔 멀쩡해 보여도 감정노동,육체노동에 골병들어요.ㅠㅠ그런데도 월급은..
그냥 어디 다른데가서 알바해도 그정도 노동 강도에 월급 그정도는 받지 않겠어요.
아 창피하네요.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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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사자 02.03 10:12
그래도 내가 대전 살면서 누가 을지대병원에 간다면 말리고 싶지 않은이유가.
경영진이 비록 이렇다 해도.
10년20년30년 일한 원년멤버들. 정말 환자입장에서 응급환자 빨리검사 진행해주고, 작은 처방하나까지도 번거롭게 하지않게 도와주고,환자에게 경제적 부담 주는건 아닌지 고민하시는 교수님들..
환자생각에는 전국최고의 전직원들이 있어서겠지요..
그분들이 떠나고..1,2년 단위의 계약직 교수,간호사,직원들이 거쳐가는 직장으로 자리 잡으면, 그땐..저도 을지대병원을 방문 또는 추천할 이유가 없겠지요. 사람 잡을일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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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가난다 02.04 03:21
노조가입강요여부 조사하고다니든데..노조가입원몇명찍어내믄 사그라질줄알고 그러나보죠?...노조가입못하게 협박한것두 함조사해볼까요?
그럼 윗선들 몇명찍혀나가나요?
인증평가때 거의두달을 야근하고 메르스때 언론에비춰진 곳빼고 고생한 직원들 아무보상없어두 바보같이 묵묵히 일해줬더니 이제 올바른소리한다고 중이 절이싫으면 떠나야지~그만두라고하라고..이런소리나 하십니까?
을지는 언젠간 사람없어서 망할것입니다!
일할직원없고, 믿고오는 환자없어서!
정신차리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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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저임금자 02.04 08:31
10년차인데 휴일근무 서면 시급 6030원 최저 시급받네요 진짜 근무서기싫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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