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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70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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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학연금 01.27 12:37
급여는 적어도 사학연금 타보겠다고 10년을 넘게 버텼는데, 점점 더 조여오는 가계빚에 이제는 연금 부은것 돌려받아 빚을 갚아도 모자랄 지경까지 왔네, 나에게 남은건 무엇일까?ㅡㅡ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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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양대만큼만 01.27 12:36
건양대 사람이 고맙다네요...ㅋㅋ 을지 노조 생겨서 당직비 월급 올랐다고..ㅋㅋㅋ 건양대에서는 노조 생길까봐 직원들 달랜다고 발빠르게라도 움직이지.. 정작 노조가 생겨난 을지는 뭔가요...ㅋㅋ 얼마나 직원을 하인처럼 생각했으면 이럴까요??ㅋ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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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심 01.27 12:19
몰랐던 이야기들이 정말 대박이네. 진심이 통하는 사람사는
사회가 되었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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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1.27 12:02
댓글 읽다보니 마음이 너무 안쓰럽네요. 오너가 빨리 결단을
내려 서로 상생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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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차 01.27 11:36
노조탈퇴압박을 받는다면 퇴사하겠다는 각오로 하루하루를 보내고있습니다~
직원과 소통하지않는 직장에 발전이 있을까요?
더이상 잃을게 없어요ㅜㅜ
10년이나 지나고서 깨달은게 늦은 감이 있긴하지만~
늦었다고 생각할때가 가장 빠르다죠?
요즘 시대에 노조탄압은 말도 안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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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바생 01.27 11:34
을지에 근무하면서 결혼하고 애낳고 키우는 것은 도저히 상상도 못할 노릇이다! 특히 남자는 가장으로서의 역할도 제대로 못하는 무능력한 인간이되고 만다! 외벌이로는 수저만 빨수 있고 맞벌이를 해도 애키우면서 사는건 정말 힘든 일이다! 밤에 대리운전이라도 해야 밥만 먹고살수 있다!
우울하다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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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모인 01.27 11:27
을지...
정말 이정도면 심각하네요!
지금까지 참고 생활하신게 놀라울뿐입니다!
같이 대전에서 근무하는 직원으로서 응원하겠습니다,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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