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 비밀번호
도배방지키
 94899428

댓글 470 예비 베플
댓글이 없습니다.

시간순 | 추천순 | 반대순
개시판 01.30 23:11
병원홈피 계시판에 댓글 쓸수 있게 좀 해주세요. 소통소통 하면서 뭔 소통할수 있는 길을 열어줘야 소통을 하죠. 이런 건의까지 여기 댓글에 써야하겠습니까? 그리고 공지를 올리면 다른생각을 가지고 있는 직원이 반박할수 있는 시스템을 만들어야지 그냥 공지 올리면 끝 이게 소통하는 길인가요?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지나가는 행인 01.30 21:52
안그래도 병원에서 일하는 분들이 일이 굉장히 많아보이더라구요. 아직까지 이런 곳이 있다니-! 직원들의 처우를 개선해야 병원에서 제공하는 서비스의 질도 높아질 것이라 생각되네요. 병원은 장기적인 안목으로 직원들의 만족을 위해 노력해주면 좋겠네요.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을지 01.30 20:21
노조가입어떻게하는지 . .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직원복지 01.30 20:04
여러분~노원을지병원이요~월급이 3년차랑 10년차 중에 누가 더 많이 받을까요? 당연 10년차?
다 틀리셨어요!!
3년차가 더 많이 받아요~ 일을 더 많이 하냐구요? 아니요~똑같은 일수로 일했고 책임은 윗년차가 지지요~
재작년에 신규 입사할때 신규들만 올려줬거든요~이번에 월급올라도 그때 신규가 더 많이 받네요~신규 여러분 좋아하지 마세요~당신들도 겪을일이예요~미래가 없는곳~경력자는 필요없는곳 을지!
직원복지만 좋아져도 얻을수 있는게 참 많을텐데..왜 그걸 알면서도 모른척할까요? 답답고구마네요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노조힘내요 01.30 19:51
댓글보며 정말 속이시원한 말들이 많네요
부당한것들 이걸다 어떻게 글로다쓰나요
말로하면 피토합니다
퇴사하는걸 잘했다고 생각이 드네요
을지옥 탈출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을지퇴사자 01.30 19:20
오래전 퇴자사입니다. 동료 한 명은 다른 직원이 임신해서 자기 아이는 중절수술을 해야겠다고 했었습니다. 다행히 아이는 출산했습니다만, 임신 부담감이 얼마나 컸으면...임신 전후로 추가근무를 하지 못한다 해서 일은 일대로 하고 수당은 지급받지 못했고, 휴가보상비 주기 싫어 휴가원을 쓰고 출근해서 일하도록 유도했고, 출근부 도장을 찍지 못하게 했답니다. 지금 직원들은 참 똑똑하네요. 저희 때는 원망만 할 뿐 아무 일도 하지 못했습니다. 현 근무 직원들 힘내세요.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을 01.30 15:53
참 을지도 대단 합니다. 600여명이 직장생활이 행복했으면 노조에 가입했을까요? 명수만 보더라도 직원들 원성이 안느껴지시나요? 뭔가 문제 인지 뭐가 불만인지 설문을 하던 뭐를 하던 풀려고 해보셨나요? 타병원과의 임금차이 분석은 해보셨나요? 만약 뭐든 해보셨다면 직원들이 보고 이해 할수 있도록 공지해야 되는거 아닌가요? 말로만 임금인상해줬다 타병원과 임금차이 안난다 하면 사측에서 말하는 오해라고 하는것이 풀리나요? 이런것 조차 안하면서 소송이니 사이버수사대에 수사의뢰를 했다니 하니 직원들 원성이 더 높아지는거 아니겠습니까?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1234567891011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