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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70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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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판 01.26 10:56
사내게시판에는 직원들 소리 담을 어떠한 게시판도 없다
몇년전 소리생기니까 소리샘 닫구
얼마전 노조지부장 친절사원 되었다구 친절의 전당 닫구
새로생긴 고충처리 소통마당은 소통글 올리면 닫겠지
뭘 제대로 어쩌자는 건지? 을지직원들에 대한 모든 역사는 배신의 역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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을지공화국 01.26 10:55
임금수준은 정말 개인병원다니는 후배보다 못합니다. 어디가서 이런 월급 애기도 못하죠. 그런 내가 창피하고 부끄러웠죠. 그럼그러겟죠 . 니가 못나서 그런걸 누구탓하니!! 아뇨. 못나지 않앗습니다. 그 월급에 대학원, 박사취득, 계절별 학회 논문 제출, 국제 전문 임상 자격증취득 정말 열심히 살았습니다. 하지만 되돌아오는건 자괴감, 자존감, 회의감만 남았습니다. 이젠 기다리는것도 지쳤습니다. 언제쯤 남들에게 자랑스럽게 을지를 말할수 있나요? 저에겐 그런 기회 오지 안을거같습니다. 하지만 내 후배들 아님 내 아이들이 다닐수도 있는 직장이기에 그날이 올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것입니다. 을지 노조 화이팅입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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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 01.26 10:37
병원 직원들 메르스때 고생하고 x빠지게 일해도 회장이란 사람은 병원 송년회 할때 메르스 지원용품인 햇반과 삼분카레를 행운추첨 상품에 넣었다는데 ㅋㅋㅋㅋ 진짜 병원 너무싫어서 참석도 안했ㄴ지만 나중에 이야기 하고 빵터졌어요 진짜 을지 답다고 생각드네요 직원을 얼마나 호구로 아는겁니까?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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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답 01.26 10:33
이번에 신규 직원들 들어오는데 이렇게 희망이 없는곳에 차라리 오지 말라고 하고싶네요 어저피 3-4개월 지나면 다른 직원들처럼 얼마 못가서 알아서 좋은 병원 알아보고 이직하겠지만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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을지MBO 01.26 10:24
노조와해 전문변호사 초빙 팀장님들 2시간 특강!!!! 행정부원장만으론 부족하다
노조와해 MBO를 하려나봅니다ㅋㅋ 흥미진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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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좋은 개살구 01.26 10:18
대출받을때 직장어디냐고해서 을지라했더니 두말없이 그럼 가능하다한다
근데
큰일났다....
준비서류를보니
원청징수영수증을 지참!

서류를 지참하고 갔다.....
직원하는말....
진짜예요...?
진짜예요...?

직원....죄송합니다
이정도 이시면....조건미비로 불가능합니다....

짜증 지대로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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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하위병원을지 01.26 10:17
저희 명절수당 15만원도 연봉에 포함된거에여 병원서 따로주는거 아녜여 을지라는곳은 공통적으로 해당하는복지가 거의없어여 부모님 회값 10만원 있다가 돈좀나가게되니 칠순으로 바꿨다가 또나가게되니 소리없이 없어졌어여ㅋㅋ 결혼하는데 화환도 없는게 을지에여 결혼할때도 직장화환없어 챙피한곳이 을지고여 을지는 어디가나 챙피해여 오너는 그게 경여미다 자랑하겠지만여 진짜 승질나네 쌰ㅡ아ㅡ앙!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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