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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70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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을지사랑 10.07 15:40
을지인의저력대단하네요
응집력최곱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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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술자 04.20 10:28
이번 건설본부 채용공고보고 지원하려고했는데 계약직이기도하고 이글보니까 지원하는거 생각좀해봐야겠네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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을지출신 02.15 19:37
노원 을지출신이고 지금은 다른 병원다닙니다.
첫 신규때 3개월간 나이트 6-8개 하고 세후 90만원 받았습니다.
설마 아직도 그런건 아니겠죠? 2년차때 세후 딱 198만원 받았습니다
도저히 못 참고 나왔는데 아직도 그런가 보네요???
애정이 있었던 곳인데 남아계신 분들 노조설립 잘 하셔서 일한 대가 꼭 받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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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정맨 02.15 12:59
왜 글 안올라오나요? 개 꿀잼이었는데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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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34 02.04 16:11
을지 다녔던 간호사인데요
여기 나온 게 제 인생 제일 현명한 선택이었어요

한달 나이트 근무 9개 (고정)에 쉬는날 8일이고
정확하게 세후 190~ 210만원 받았습니다
나와서 보니 어떤 개인,요양병원도 이정도 페이는 없더군요
무조건 버티는 게 답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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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을 꿈꾸는 직원 02.04 09:15
댓글이 무섭고 두려우신가요? 사이버수사대? 창피하네요 치부를 드러내겠다?
지금도 유명한데 얼마나 더 유명해질려고 하는건지..쯧쯧쯧
하루속히 노조와 협상하는 것이 살길인것을 진정 모르시나요?
저임금, 많은 노동시간, 열악한환경 ㅡ근로자는 4시간에 30분 8시간에 1시간을 쉬어야한다는데..우리는 어떻나요? 바빠서 식이거르고 식사를 마신다고들 하네요. 일부러 조금먹기까지..쉴 수 있는 장소도 없는 병원이죠
직원들의 피땀은 어디로 간거죠? 신축되는 의정부 병원으로 고스란히 가네요.
행복하게 일하고 싶어요. 을지대학병원에 다닌다는 것이 뿌듯하게 말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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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을지..그러나 울지 02.04 08:41
계속되는 댓글의 향연 무엇을 말하고 있는걸까요. 우리의 가슴은 울분으로 차고 속이 타드러갑니다. 사측은 직원들의 목소리를 들어야합니다. 현 을지는 간호사 1명당 20명이 넘는 환자를 보고있습니다. 물론 경력자와 신규 구분없이 평등하게 말입니다. 경력자인 저도 버거울때가 많은데..신규간호사는 어떻겠습니까?
왜 해마다 사직자들이 많아지는지..정말 도망치듯이 퇴사를 합니다. 미래가없기 때문입니다. 최저시급도 안되는 급여!! 그러나 우리는 열심히 오늘도 일하고 있습니다. 왜냐하면 우리에겐 아픈환자들이 있기 때문입니다.
을지는 주치의가 없습니다. 교수가 직접 진료하는 병원입니다. 레지던트가 없어서 교수님은 당직을 서고 간호사들은 눈치를 보며 일하고 있습니다. 또한 레지던트가 없기 때문에 전문간호사라는 미명아래 주치의 노릇을 하고있습니다. 하지만 전문간호사는 아닙니다. 그저 인력이 부족해 채워진 간호사일 뿐입니다. 인턴이 주치의를 하기도 합니다. 갓병원을 졸업한 인턴선생님들은 우왕좌왕하게 마련입니다.이런 불합리한 인력체계는 결국 환자의 안전하지 못하게하고 지친 간호사들은 이직을 생각하게 만듭니다. 그런데도 병원은 뻔빤하게 병원이 힘드니 임금은 동결이다..나중에 인상될것이다..말합니다.의정부에 엄청난 규모 병원을 짓고 있지 않습니까?너무도 속이 상하고 가슴이 메여옵니다. 더이상 직원들을 울리지 말아주십시요. 우리는 을지를 사랑합니다. 행복한 직장생활을 할 수 있도록 오고싶은 병원이되도록 함께 소통하며 상생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그동안의 사측의 거짓된 마음..거짓된 행동..거짓된 판단 용서를 구하십시요..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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