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르스때 월급이 20만원은 적게 나와서 어이가 없었죠~
참 교묘하게 수당에서 빠진것같은데 세부내역이 없으니 알수가 없고,
위에 물어보면 니가 많이 쉬었다, 메르스때문에 적자가 났다 등등 얼척없는 소리만 하고ㅋㅋㅋ
그때 직원들이 들고 일어날뻔 했으니 앞장서는 사람이 없어 조용히 지나갔어요~
그만 두고싶었다는...
메르스때문에 수입이 적으니 월급 덜 주는것도 니들이 참아라 이런식ㅋ
언론에는 메르스 용사들 어쩌니저쩌니하며 정부지원금을 몇십억을 받았다는데 중환자실 그것도 병원격리되었던 곳 간호사들만 보너스가 지급되고 매일 여사님처럼 병실닦던 일반병동과 격리되지않았던 중환자실 간호사들에게는
고생했단 한마디뿐이었네요~
그돈들은 다 의정부로 들어갔나요?
그냥 봉사활동, 의료인이니까 당연한 일들이라고 생각하시나~
그러면서 윗분은 사비털어서 기부를 하셨다는데ㅋㅋ
소유재산이 어느정도시길래 몇억씩 기부를 하시는지ㅋㅋ
게다가 직원들 줄 돈은 없다면서 건물은 자꾸 생겨나고ㅋ
우리 줄돈으로 건물 세우는건 아닌지ㅋㅋㅋ
그돈이 과연 때묻지않은 돈인지도 조사해봐야하지않나 싶어요ㅋ
이 아래 댓글이 보이네요ㅋㅋㅋ
해당부처에서 급조사나왔으면 좋겠어요~
과연 경영진은 투명한 경영을 하고계신지~~
청정을지에서 일하고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