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다살다 댓글의 성향이 100% 일치하는 글은 처음보네요.
실제로 을지에서 일하는 사람은 물론이거니와 병원이용을 안해본 시민들마저도 한목소리를 내는데 병원에서는 어떤 조치를 하고 있나요? 직원들 부려먹는 수준이 정말 가관이네요. 이런 수준의 직장에서 어떻게 일하고 다녔어요?? 직원분들 착함의 수준이 쌍팔년도 새마을운동에 너도나도 동참하는 그런수준이예요. 어떻게 이렇게 참고 생활할 수 있는지....처, 자식들 먹이고 살려면 올해면 달라지겠지 내년이면 달라지겠지 하면서 버티신거죠??
쥐도 더이상 도망갈 곳이없는 궁지에 몰리면 고양이를 문다는거 몰라요??
어떻게 관련부처에서는 직원들 처우와 인건비 예산집행등 점검을 하지 않나요??
이쯤 여론이 조성됐다면 관련부처는 철저한 조사를 해서 해결해 줘야 하는거 아니예요??
9시 뉴스에 나와야 뭔가 움직일껀가요??
참 답답하고 그 많은 시간 서로 의지하며 참고 또 참고 근무한 직원들이 불쌍하네요. 다른거 다떠나서 내자식이 그런곳에서 일했다고 생각해보세요. 그럼 답이 나올꺼예요. 참, 정상적인 생각을 가진 사람이라는 전제하입니다. 자식도 몸쓸짓하면서 죽이는 부모도 있으니까요.
나중에 죽어서 이죄를 다 어떻게 받으시려고 하세요??
하늘이 두렵지 않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