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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70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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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부처는 조사해라 01.28 12:38
살다살다 댓글의 성향이 100% 일치하는 글은 처음보네요.
실제로 을지에서 일하는 사람은 물론이거니와 병원이용을 안해본 시민들마저도 한목소리를 내는데 병원에서는 어떤 조치를 하고 있나요? 직원들 부려먹는 수준이 정말 가관이네요. 이런 수준의 직장에서 어떻게 일하고 다녔어요?? 직원분들 착함의 수준이 쌍팔년도 새마을운동에 너도나도 동참하는 그런수준이예요. 어떻게 이렇게 참고 생활할 수 있는지....처, 자식들 먹이고 살려면 올해면 달라지겠지 내년이면 달라지겠지 하면서 버티신거죠??
쥐도 더이상 도망갈 곳이없는 궁지에 몰리면 고양이를 문다는거 몰라요??
어떻게 관련부처에서는 직원들 처우와 인건비 예산집행등 점검을 하지 않나요??
이쯤 여론이 조성됐다면 관련부처는 철저한 조사를 해서 해결해 줘야 하는거 아니예요??
9시 뉴스에 나와야 뭔가 움직일껀가요??
참 답답하고 그 많은 시간 서로 의지하며 참고 또 참고 근무한 직원들이 불쌍하네요. 다른거 다떠나서 내자식이 그런곳에서 일했다고 생각해보세요. 그럼 답이 나올꺼예요. 참, 정상적인 생각을 가진 사람이라는 전제하입니다. 자식도 몸쓸짓하면서 죽이는 부모도 있으니까요.
나중에 죽어서 이죄를 다 어떻게 받으시려고 하세요??
하늘이 두렵지 않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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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립대직원 01.28 12:32
복지로따지면사립대직원이라는것이챙피하다
알바도이정도는될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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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 01.28 12:28
바람이차다
그러나을지직원들에서열기가느껴진다
을지노조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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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룡 01.28 11:46
관리자 일일 생활을 추적해보세요=그관리자는 화장실도 안가고 얼마나 열심히 근무하는지 꼭 챙겨봐야 할것 같내요 = 근로자를 머슴으로 생각하는 것같내요 =옛날 머슴도 먹고 자고 의식주는 해결해줍니다=뭉쳐서 꼭 자유를 =====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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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 01.28 11:43
을지가족이라 운운하며 노동력 착취하는 을지병원 죽을때 제물 가지고 가는거 아닌데 사람답게 생각하고 더불어 잘사는 세상 되어야겠지요 이번일로 직원들이 바보가 아니고 힘들게 일하면서 희생한점 인정해주면 좋겠습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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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인 01.28 11:35
을지병원이 이정도였나요?
대전에있는 병원 근무하면서도 이정도일줄은.....
직원들 불만이 어마무시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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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 01.28 11:21
합리적인 노사관계해결 하려고 행정부원장 영입했다는 말 이제는 못 하겠죠? 지금도 그런말 하면 너무 웃끼잖아요. 평소에도 아주 믾이 웃꼈지만..ㅋ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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