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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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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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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27 23:54
뭘 하지 않아도 노조가 있는것 자체만으로도 사측에서는 긴장하고 있을꺼에요. 모두 한마음으로 화이팅 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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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그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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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27 23:49
직원과의소통이을지가살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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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회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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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27 23:48
건양대가 부럽구나. 을지는 병원할게 아니고 건설업으로 업종을 바꿔야 될듯. 건물은 왜이렇게 잘 올려...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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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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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27 23:33
헌식적인 직원들이 없었다면 지금의 을지가 있었으리라생각합니까?!
간신배들의 말에 놀아나지만말고 진정 직원들의 말에 귀기울여보세요~
직원들이 뭐가힘든지 직원들이 뭘 원하는지~이런것들이 해결되면 직원들은
알아서 열심히 일할 겁니다!그럼 을지는 더 건강한 성장을 할것이 분명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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옆집아저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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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27 23:27
병원만 키우지말고 경영자의 마인드도 좀 키우시오!!
개인병원이 아니지 않습니까...지역의료의 한축을 담당하는 곳 아닙니까?
치졸한 모습 이제 그만보이고 대범한 행보를 보여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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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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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27 23:24
을지 노조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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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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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27 23:21
직원을 가족 같이 생각하는 병원은 언제 되는거야 ? 말로만 하지 말고 행동으로보여라. 일부의견 이라던데 소수 직원의 외침은 무시해도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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