을지병원 다니는 대전 시민입니다.
기사읽고 어이가 없어서 댓글 남김니다. 직원들의 원성이 하늘을 찌르는데.
이렇게 불만이 많은 직원들에게 환자로 가는 저희들은 몸을 맞깁니다.
당장 내부 직원들 마음의 병도 못고치는 을지병원에서
환자의 병은 어떻게 고칠건가요?
불만투성이 직원들에게 제 몸은 어떻게 맞길까요?얼마전 외래 진료가 있어서 갔었는데 갈때마다 직원들이 조금씩 바뀌더군요. 교수님들도 그렇고요
이거였군요 ... ㅡㅡ 오래 다닐수 없는 병원이었군요.
환자로 가는 저희애게도 오래다닐 병원은 아닌것 같군요
다른병원으로 옮겨가야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