을지대학병원 드디어 터지네!!!! 이게 도대체 몇년째니...교수는 교수대로 실적낮으면 경고장보내고, 간호사는 간호사대로 돈 조금주고 부려먹어서 딴데 보내고(그나마도 나가는 간호사한테 잘되나 보자며 독설), 환자한테는 이래서 특진비 저래서 특진비 십원하나까지 다 받아가면서 왜 베푸는게 없는지(쓸데없는 바자회나 남 돕는 척은 그만하자)
충대 다음이라는 건 정말 옛날옛적 이야기고 지금은 건양대한테도 밀립니다. 급여는 더더욱 밀려요. 아마 개인병원 중 조금 큰곳만 가도 을지보단 연봉 쎄요. (다들 대학병원이라 잘못알고들 취직함....그래서 더 슬픔....을지연봉을 알면 취업하는 학생들에게도 도움이 될텐데....)
그리고 을지 사무직은 몇년째 정직원을 안뽑고 2년 계약직만 뽑아서 2년 지나면 자르고 다시 계약직 신입이 들어옴...돌아버림...
을지에서 반박기사 나오겠지만 직원들의 목소리가 있는 이런 기사가 많이 올라오길 기대해봅니다.
드디어 곪아오던게 수면위로 떠올랐네요
을지병원 뿐만아니라 을지대학도 직원 급여 복지 등
학생들에 대한 투자 등등 문제 많습니다
재단자체 경영방식이 가족운영으로 썩을대로 썩었죠
비자금 등 감사 한번 철저하게 싹 해야합니다
그동안 그렇게 모은 돈들이 어디에 있고 어떻게 사용했는지
일현미술관도 운영하는데 미술품으로 돈세탁하기 좋겠죠?
이번기회에 재단 자체가 각성하고 개선될수 있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