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남편한테 늘 말했습니다 . 그만두라고 . 어디서 무슨일을
하더라도 을지보다 낫겠다고. 그러나 억울해서 그만두지 못
한답니다 20년 넘는세월 청춘을 다바쳤는데 그만두더라도 이대
로는 안된다고. 을지노조를 위해 밤 낮을 가리지 않고 고생하는
저희남편 항상 응원합니다 ,반드시 이길겁니다. 을지 노조원분들
어려울때 일수록 같은마음 같은 뜻으로 하나가 되세요. 수 많은 직원
가족분들이 지켜보고 응원할겁니다.
메르스님 글 읽고 생각나네요... 몇년전 직원들 다 모아넣고 회장이 한말...
임금은 건양대랑은 비교도 하지말라고 건양대랑 비교자체가 챙피하다고 건양대랑 비교도 안되게 올려준다는 말이죠.. 그런데 지금 현실은 어떻습니까?제발 건양대랑 비교 좀 해주세요. 건양대 만큼만 대우 해주세요. 제발..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