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원들은 정말 열심히 일만하고 싶다..
노동조합에서 터무니없이 많은것을 사측에 원하지 않을텐데
아무것도 들어주기 싫어서인가...징그럽게 질질끄네..
그냥 직원들 맘편하게 일하도록 대화하고 잘못된것은 수정해서
같이 상생할수 있도록 하면 안되나??
그렇게 그렇게 그렇게 싫은가??..진짜 당신들 너무 추잡스럽지 않나??
우리의 이야기를 들어주고 공감해주는 많은 분들이 있어 든든하네요^^
오늘도 우린 전쟁같은 하루를 보내고 있습니다~
숨이 막히지만 그래도 우리를 믿고 내원해주신 많은 환자분들을 생각하며
최대한 밝은 모습으로 맞이하려 노력하고 있습니다~
내부의 갈등으로 우리의 고객들이 불편을 겪으시면 안되니까요~
항상 이런 모습으로 있을테니 가족같은 마음으로 을지의 노조가 활성화되기를 기도해주세요~
모르는사람들은 그래도 대전에서 손꼽히는 종합병원 중 하나라고 임금이나 복지부분이 이렇다는건 상상 못할겁니다
10년차 연봉은 기사에씌여진 그대로구요 저런식이라면 개인병원에서 일하는 조무사들과 다를게 뭔지 기가차네요
익히 들어서 알고는 있었지만 병원장이 직원들상대로 저런유치한 문자까지 보냈다니 더더욱 할말이 없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