을지효과로 대전지역병원들의 임금과 복지가 좋아지고 있다는 댓글이 보이네요ㅎ
근데 정작 이병원만 제자리걸음인건가요?ㅎㅎ
제발 보고 느끼는게 있길ㅋㅋ
을지노예들이 들고 일어나니 더 화가 나고 괘씸하신가요 윗분들?ㅋ
그래서 입다물고 니들 두고봐라 벼르고 계신건 아닌지ㅋㅋ
더 잃을것도 없는 10년차ㅋㅋㅋ
만약 노조탄압이 시작된다면 그만 둘 각오도 되어있습니다~
더 잃을 것 없는 처지에 사직이 뭐 힘든가요ㅎ
잠깐 쉬어가는것도 나쁘지 않지요ㅋㅋㅋ
대신 그때는 이병원 돌아가는거 배려해서 한두달 더 일해주고 그런건 얄짤없습니다ㅋㅋ
사직해야겠다고 마음 먹는 순간 바로 던지고 나올겁니다ㅎ
그때 되야 경력직 직원들의 소중함을 아시려나ㅋㅋㅋ
이병원 이끌어가는건 윗분들만이 아니죠ㅎ
기둥처럼 안간힘 쓰고 버티는 직원들이 이끌고있습니다~
그건 좀 아셔야할듯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