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의 같은 사립대학교병원으로 깊은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항상 경영진들의 실적에 대한 평소 비교로 경쟁아닌 경쟁을 하였는데 돌이켜 보면 참 열악한 환경에서 경쟁이 아닌 작전과 같은 경영전술에 힘들고 어려운줄 모르고 일하였습니다. 그래도 저희 경영진들은 메르스로 인하여 많은것을 느끼시면서 직원들이 곧 재산이라것을 느끼고 기대이상의 대우와 격려를 아끼지 않고 있습니다. 어쩜 을지대가 건양대보다 훨씬 멀리가고 더 행복한 병원이 될꺼라 생각하고 부러워 했던 적이 있습니다. 대학친구와 지인들이 최고의 위치의 병원이 을지에서 열심히 그것도 CEO와 같은 입장으로 일하는 모습을 보며 대전 최고의 병원이 되리라 짐작도 해봤습니다. 그러나 그 뒷면에는 오랜시간 쌓여있는 불신들을 최근에 듣고 많이 놀랐고 안타가웠습니다. 친구가 이야기 하길 그런 여러문제가 분명히 경영진에 있다고 본인들이 이야기 하고선 그 책임과 해결을 직원들에게 묻고 있다고 합니다. 을지직원의들의 정당한 요구는 대전지역의 의료기관들에게 엄청난 파장과 이슈를 만들고 있습니다. 당연히그 이유로 저희 병원도 인지하여 임금 및 처우 또한 상승하였습니다. 물론 저희 경영진을 믿고 있었지만 대전 인근 의료기관이 을지효과를 이번에 확실히 본 것이라 이야기 하고 있습니다. 을지대학교병원 교직원 여러분 정말 감사드립니다!! 저희 병원처럼 기본급 인상되시고 어린이집이 생겨서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의료기관 최고의 필수기간입니다. 최고의 대우는 아니지만 어느정도 체면을 지킬수 있는 대우를 줘야한다고 생각합니다. 마지막으로 엄청난 추위 속에서 엄청난 희망과 사랑을 나눠 주신 을지대학교병원 노동조합 선생님들께 힘내시라고 인사드립니다. 충남대학교병원과 같은 노동조합이라고 하던데 부디 강성하셔서 대전전체 의료기관종사자들이 행복해하는 지역으로 만들어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감사하고 감사합니다.
을지에서 바랄게 뭐가 있겠소!
나는 떠날준비가 되어 있지만 우리 후임들은 바뀌어야 되지 않겠소?
더 이상의 그런 마인드로 살지 마이소!
참모들 비비적 대지 마시고 제발 직원들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시오!
몸집 부풀리기에 혈안되지 마시고 내실을 다지시오!
가까운 건양대는 내실을 다지고 입습디다!
오죽하면 직원들이 노동조합을 만들 생각을 했겠소!
박준영씨! 제발 노조깨려고 데려온 그 사람 월급줄 돈 있으면 직원들 만원짜리 상품권 하나 더주이소!
그것으로도 당신 좋은 소리 들을수 있으니...
괜히 외부에 잘보이려고 하지도 말고....
새겨 들으소!
종업원이 노조 만들었다고 맘에 들지 않는가? 지금 노조없는 조직이 대한민국에 얼마냐 있는가? 그렇게 무서운가? 지금까지 열심히 일한
직원에 대한 보답은 다른 병원과 비교하여 충분이 했는가? 가슴에 손을 대고 반성해보시라 지금까지 열심히 일했으면 감싸주고 안아주어 더 을지가족으로 만들어야 되지않는가? 제발 이사장은 종업원의 소리에 귀를 대고 들으시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