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영자분들 직원들이 이렇게 까니까 더더욱 협상하기 싫으시죠?
그러게 진작에 직원들 잘 보살피지 그러셨어여?
그럼 진짜 존경받기라도 하죠. 뭐하는 짓입니까.
병원 이미지 떨어질때로 다 떨어트리고 직원들 한테 조차 인정 못받고 경영 참 잘 하십니다. 건물만 세우면 장땡인건가... ㅉㅉㅉ
회장님 생각 '아씨 의정부고 뭐고 벌려논 일도 많고 돈들어갈때도 많은데 시키면시키는데로 하던것들이 왜 날리를 치고 XX들이여' 라고 생각 하고 정상적인 협상을 안하고 계속 미루시는건 아니죠?? 이것저것 벌려 놀수 있게된 자금은 다 직원들 월급 올려줄꺼 안주고 악덕처럼 모은신거 아닌가요?? 이제 좀 푸세요. 하시던일 조금 차질이 생겨도 이제 좀 직원들한테 배풀고 사세요.
유니세프 후원? 너무 을지 스럽지 않지 않나요?
전산실직원들한테 미얀해서 전직원들은 컴퓨터 청소기로 청소해가며
10년을 넘게 사용하고 필요한 책상 만들어 사용하고 휴가반납해 가며 생활하고...무슨일 생기면 누가 시킨 일이냐? 중간자가 중요하다고 최근에 강조하는데.. 감시하고 책임지고 사라질 중간자는 아주 중요하다고 하고..현장의 중간자, 중심자가 없어지고 있다.. 실무를 모르는 비정상적인 병원이 되어가고 있다. 성공한 집단은 사람을 남기고 중간이 강하다..부서장들만 잘 이끌고 가다가 무슨일 생기면 부서장들 어떻게? 여기가 송곳 드라마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