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을 읽다보니 화가 나네요 수백명의 직원들의 목소리...
아무관계 없는 내가 왜 읽다가 화가 날까요. 수십년간 명절 떡값 15만원
그게 요즘시대 돈이랍니까? 그것도 연봉에 포함된거라니
정말 대단한 을지병원이내요. 지금이라도 직원들의 목소리에 귀
기울여야 할것 같네요. 직원여러분 힘내세요
그냥 잘좀 해주면 안되나요? 그냥 요즘 실망이 너무커져~잠을 이루지 못하고 있습니다!! 죽고싶다!! 죽고싶다!! 남아 있는 피한방울이라도 다 쏟아내어서
이상하게 돌아가는 곳을 바로 세워 주고싶다!! 찌르고 또 찌르고!! 흙수저는 노비가 되어 기본을 재물로 바쳐!! 죽고싶다!! 죽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