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4년 입사해서 누구보다 열심히 일했습니다.
인상쓰고 짜증섞인 말투만이 불친절이 아니다
환자 치료에 무지한것도 불친절이란 생각에 공부도 했습니다.
대부분이 이렇게 일해왔고 같은 마음들이실텐데..
어디가서 저 을지병원 다녀요 라고 자신있게 말하고 싶네요
택시를 타고 출근할때면 기사님이 출근하세요 라고 물으면 가끔은 문병가요 라고 말이 나오는 이윤 멀까요..제 개인의 문제인지..
이런 분위기로 계속 직원들 대응한다면 의정부에 누가 일하겠는가!!
제발!멀리좀 보세요
정말 을지재단 이해가 안간다..
일개 직원인 나도 기사에 을지에 대한 한탄은 하지만 일터에서는
친철하게 예전과 다름없이 열심히 일하고 있다..상식 이하의 대우를 받지만
대부분의 직원들은 나와같이 일하고 있고 회장님 옆에서 손이 발이되도록 아부떠는 간신배들 보다 병원에 대한 애사심이 더 많다..
정말 누가 병원에 더 필요한 사람들인가...우리가 놀면서, 자기 맡은일 충실히
하지 않으면서 울부짖는가...
일하는만큼, 병원에 쏟은 땀만큼 대우해달라는것이 그렇게 잘못된 일인가..
그동안 둔산으로 이전에서 이만큼 자리잡는동안 별다른 행동없이 병원에 충성한 결과가 노조전문 행정부원장 임명, 그건도 모자라 변호사까지..
왜 직원들과의 소통은 단절한채 우리를 몰아세우기만 하려하는지..
서로 이야기하고 시대에 다른병원에 맞게 대우해주면 안되는것인가..
우리가 무엇을 그리 잘못했기에 열심히 일하면서 매를 맞아야하는지
정말 묻고싶다...이제는 간신배들 보다는 진정 애사심많은 직원들을 보듬어줘야 할 때 아닌가...제발 진정 을지 직원들과의 소통이 되는 2016년이 되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