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홈피 계시판에 댓글 쓸수 있게 좀 해주세요. 소통소통 하면서 뭔 소통할수 있는 길을 열어줘야 소통을 하죠. 이런 건의까지 여기 댓글에 써야하겠습니까? 그리고 공지를 올리면 다른생각을 가지고 있는 직원이 반박할수 있는 시스템을 만들어야지 그냥 공지 올리면 끝 이게 소통하는 길인가요?
여러분~노원을지병원이요~월급이 3년차랑 10년차 중에 누가 더 많이 받을까요? 당연 10년차?
다 틀리셨어요!!
3년차가 더 많이 받아요~ 일을 더 많이 하냐구요? 아니요~똑같은 일수로 일했고 책임은 윗년차가 지지요~
재작년에 신규 입사할때 신규들만 올려줬거든요~이번에 월급올라도 그때 신규가 더 많이 받네요~신규 여러분 좋아하지 마세요~당신들도 겪을일이예요~미래가 없는곳~경력자는 필요없는곳 을지!
직원복지만 좋아져도 얻을수 있는게 참 많을텐데..왜 그걸 알면서도 모른척할까요? 답답고구마네요
오래전 퇴자사입니다. 동료 한 명은 다른 직원이 임신해서 자기 아이는 중절수술을 해야겠다고 했었습니다. 다행히 아이는 출산했습니다만, 임신 부담감이 얼마나 컸으면...임신 전후로 추가근무를 하지 못한다 해서 일은 일대로 하고 수당은 지급받지 못했고, 휴가보상비 주기 싫어 휴가원을 쓰고 출근해서 일하도록 유도했고, 출근부 도장을 찍지 못하게 했답니다. 지금 직원들은 참 똑똑하네요. 저희 때는 원망만 할 뿐 아무 일도 하지 못했습니다. 현 근무 직원들 힘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