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도 간호부장님, 간호팀장님 눈치보시나요?
600명 동지들이 있습니다!
우리는 혼자가 아닙니다!
함께 하시죠!
노동조합에 가입하십시오!
노동조합은 영국 산업혁명때 결성되었고,
서구 유럽과 미국 등 선진국은 어렸을때부터
노동자에 대한 조기 교육을 시킨다고 합니다!
오너외에 우리 모두가 노동자입니다!
교수님들도 간호부장님도 각부서 팀장님들도
모두 노동자입니다!
우리의 권리를 이제는 찾아야 합니다!
그것이 우리와 후배들을 위한 일입니다!
모든 것이 사실입니다 저도 10년 넘게 근무해 봤지만 근무복 1벌 아니 2벌 받고 근무했습니다 거의 직원들이 자기돈으로 구입합니다
훌륭한 교수님들 다 떠나고 안 계십니다 그리고 의정부병원 지어야 짓는것이지 직원들 얼마나 또 달달 볶을려고 눈에 보입니다
을지에서 30년 된 수간호사 임금 서울대형병원 초임 간호사 임금 비슷합니다 ㅋㅋㅋ
을지병원에서 보상전문팀이나 중환자실 심장 신장질환쪽 간호사분들을 많이 아는데 다들 하는말이 10년차 월급이 다른병원 3년차도 안된다고 하더군요 거기에 의료복지급 재활용이야기 까지 나오는 거 보면 을지 재단은 없어져야 합니다 그돈으로 이사 임원진들이 잉여를 취득하고 수원이나 다른 지역에 재산부풀리기에 바쁘니 간호사들은 거이 3교대로 파김치가 되어도 참고 일하면 중간 간부들이 갈구고 일하지도 않고 팀장급이상들이 부려먹기만 하고 윗사람들 딸랑 거려 잘보이려고 한다는 이야기들을 들었습니다
그리고 간호사들이 임금도 낮은데 일도 많고 윗사람들의 횡포에 너무 힘들어 그만두면 그일을 남아있는 사람들이 수당도 받지못하면서 초과근무를 한다는 소리에 이건 정말 노동청에서 감사를 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을지 간호사들이 모여서 다들 탄원서 쓰시고 방송국에 아는사람들 있으니 언제든지 말만하세요 pd수첩이라도 올려드릴테니 언제든지 똘똘 뭉치세요 세치같은 말들 믿지마시고~ 흩어지면 죽는겁니다 전 자고로 의료업도 아니고 다~ 저만큼 둔산동 바닥에 알만큼 다 아는 정도입니다
소수의 의견이라 일반화할수 없다? 일단 직원 임금이나 복지부터 일반화 하는 것은 어떨지? 다른 기사에서는 합리적이란 단어를 사용했는데 이시기에 논란이 있는 인물을 채용하는 것은 합리적인가를 먼저 생각했는가? 정말 직원들이 합리적인 대우를 받고 있는지를 생각했는지? 참 의구심이 생기는 병원이네. 지역에서 성장했으면 지역에 기여하는 방법을 생각해야 하는 경영진이 타지역(의정부)에 투자하는 것은 합리적인지? 그 지역 주민인 직원을 얼마나 생각하는지? 이런것을 병원 경영진에게 묻고 싶네요.
신규보다 적은 월급으로 다니는 경력자간호사
이직률이 높다지요.
간호사 이직률이 높아 환자수대 간호사수가 적어 한 병동을 폐쇄했다가 외상센터때문에 다시 병동을 열었다지요.
직원의 목소리 좀 들어보시고 들어주세요.
비노조원과 노조원 구별하여 12월달부터 임금을 지급하고 있다지요.
일부 직원들의 목소리가 아닙니다.
서로 발전하고 같이 사는 밝은 세상이되었으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