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한마디 덧붙일께요ㅎ
입사할때 월급 보지 않냐구요?ㅋㅋ
저희는 연봉협상이 없었습니다ㅋㅋㅋ
믿기어렵겠지만 연봉협상이라기 보다는 매년 총무과에 가서 서명하라는 식이었죠ㅎㅎ 자세한 얘기 듣기는 어렵고 질문해도 속시원한 대답을 들은적도 없습니다ㅋ 수당 1,2,3 의 세부내역은 월급명세서에도 나와있지않구요ㅋ
어느 날 갑자기 수당내역 변경에 대한 공고없이 변경되기도 했구요ㅎ
참 바보같이 의심도 안하고 일만 했다는 생각이 드네요ㅋㅋ
처음엔 의료인이라 병원의 발전가능성을 보고 지원했죠ㅎ
그때만 해도 신축건물에 둔산동에서 발전할거라 생각했으니까요ㅋ
생각대로 병원은 건물도 늘려가며 발전하는데 직원과 관련된 사항들은 발전없이 오히려 나빠지고만 있으니 그게 문제네요~
직원아닌 분들이 연봉협상하고 들어와서 다들 왜 그러냐고 하실까봐 말씀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