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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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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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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26 10:13
요즘은 팀장 하기 싫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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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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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26 10:12
을지병원에 관심있어 가만히 보니깐, 좀 이상한데.....
부서장이 연봉 4500도 안된다? -> 그럼 다른 지방병원부서장은요?
처음 입사할때 월급보고 입사하지 않나? 그냥 올려달라면 올려주나?
머 비난비판하는건 아니지만, 그냥 너무 단순하게 "우리 너무불쌍하니 좀 봐줘요" 라고만 들리는데...
사실 을지인들, 의료대란이나 민영화사태때 서울올라가서 시위한 사람은 있나?
솔직히 보기싫음. 일 하기 싫으면 그만 두셈. 따른데 가요.
남들 힘들게 투쟁할때 (민영화 사건, 등등 너무 많음) 탱자탱자 놀더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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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지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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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26 10:06
에구..하루이틀 벌어진 일도 아닌디 뭘 그러케..
놀랍지도 쌩뚱맞지도 않네요..조만간 데일리메디랑 협상들어가겟네요..ㅋㅋ
기사 얼마면 내리겟냐고..ㅋㅋ
모쪼록 을지노조 화이팅입니다.
이제 부원장 박모씨헌티 불려가것네요..
성과를 못내서 개박살 나것지요..
그냥반 아직 을지꼰대를 모르는거지요..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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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병원으로 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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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26 10:05
노조에서 직원 의견 조사한다고 병원 책상 좀 사용하는것도 뭐라고 했다고 하네요 조만간 노조 분들은 식사시간때 찬밥 먹일거라 따로 밥 줄거 같네요
여기 그만두길 정말 잘한거 같네요 글 읽어 보니 가관이네요 병원 추천은 을지 빼고 가라고 하면 되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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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몇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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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26 10:03
몇몇의 의견이라고요?
그렇게 믿고 싶은건 아니고요?
직원의 쓴말에 귀기울일 생각은 안하고...
정말 답없는 조직이네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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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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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26 10:02
을지 직원 불쌍하다~~날씨도 춥고 명절도 다가오는데 ..명절비가 15만원이라니~~~맘은 더더욱 춥고 힘들겠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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윗것들을지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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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26 09:53
일부겠죠 밑에 직원들 소리는 안 듣고 위에 것들한테만 물어봐서 괜찮다 라는 답변만 들으면 괜찮은걸로 넘어가는 을지인데. . 윗것들은 을지인이라 다 괜찮다고만 하니까 이게 을지의 현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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