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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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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저눈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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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26 09:24
근ㅎㅖ 스러운 병원경영진이고만..
그네는 좋아 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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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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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26 09:22
여러가지 상황을 비추어 볼때 직원들이 무리한 요구를 하고 있는거 같진 않네요..몇년째 연봉은 동결에 인원부족까지..어찌 지금까지 살아왔는지 참 대단합니다..이런 사람들 대단하지 않나요? 지금이라도 정당한 대우 받고 행복해지길 기도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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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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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26 09:20
지금 한창 일하고 있는 중간경력자 위주로 직원만족도 조사 해봐야하지않나요?ㅎ
10년 차이나는 선배랑 월급차이 10만원밖에 안나서 일은 못해도 돈은 어느정도 받는 신입들 제외하구요ㅋㅋ
그들이 무슨 불만이 있겠습니까ㅋㅋ
이제 후배들 들어와서 지네손에 물 묻혀봐야 알겠죠ㅎ
왜 선배들이 이러고 있는지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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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원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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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26 09:09
을지직원으로써 솔직하게 을지병원와서 치료받으라는말 절대 안합니다 환자들도 다압니다 병원 인증받을때나 물품주고 난리고ㅋㅋ관리과가 병원장님보다 더무섭지요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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을지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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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26 09:07
얼마전에 친구가 한 직장에서 20년 넘게 일했으니 월급 5백은 되지않냐라구 묻더군요. 그렇게 못받는다고하니 놀라더군요. 5백은 커녕 4백도 못받는 현실을 챙피해 얘기도 못하구.
아마 정년때까지도 그렇게는 못받을거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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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조파괴범의 양심선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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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26 09:03
아직도 정신 못차리고 노무사, 변호사가 간부들 교육으로 세뇌시키고
직원의 의견은 개무시하고... 을지답게 구시고 노동조합이 병원 책상 썼다고 앞으로는 쓰지말라는 헛!! 웃기지도 않는 발상.. 개그콘서트에서 써먹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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을지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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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26 08:59
어제는 노조깨는 전문변호사가 팀장들 위주로 두시간동안 특강을 했답니다
김동기도 모자라 전문변호사에 노무사까지 아주 노조 깨려고 발광을
그래 우린 힘도없고 돈도 없어서 이렇게 밖에 할수 없지만 손바닥으로 하늘을 가릴수는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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