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소. 고발이라...ㅋ 10년간 참았던 울분을 얘기할곳 없어
이 기사에 댓글로 우리의 이야기를 했는데 또 우리를 고소,고발이라는 단어로 겁주고 결국 우리의 현재 임금, 복지는 안중에도 없다는 이야기고 바뀔생각이
전혀 없다는 입장인듯...ㅜㅜ
답답하지만 어차피 지금의 상태로 10여년을 지났는데 몇년 더 못참을까??
노조가 생기고 가입도 많이 했지만 인정안하고 시간끌어서 노조 와해 시키려고
하려는듯...결국 노동자가 살길은 노동조합이 있어야 하고 많은 인원이 가입
해야 한다..이럴때 더 많은 직원들이 가입을해서 똘똘 뭉쳤으면 좋겠다..
우리가 처한 상황을 이해 안하고 조금도 달라지지 않으려하는 병원을
상대로 펀치를 날리고싶다..
난 일개 직원이지만 병원이 아닌 노동조합을 믿고 기다려 본다.
더많은 직원들이 노동조합에 가입해서 우리의 힘을 보여주었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