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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70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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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참 01.29 00:10
동참의 의견을 보고 마음이 먹먹하네요..
부디 직원들의 마음을 헤아리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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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신 01.29 00:08
을지에서 제일 보람된 순간
을지에서 제일 부러워 하던 순간
을지에서 나왓던 띄쳐 나왔던 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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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통의 의미 01.28 23:55
2016년 소통의 해~~~ 지금의 상황이 그저 불통에 의한 전달 상의 문제라고 생각 하시니 어이가 없습니다. 해줄만큼 해줬고 줄만큼 줬는데 지금의 상황이 전혀 이해가 되지 않으시는 것 같습니다. 하루빨리 정확한 판단과 이해를하셔야 겠습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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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 01.28 23:55
대전 시민으로서 참 안타깝네요.
을지병원 좋게만 봤는데.. 시민의 한사람으로서 잘 해결되서 좋은 병원으로 거듭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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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노조원 01.28 23:51
을지가족 노조원님들 너무감사드리고 죄송합니다. 당신들때문에 이번달에 저희비노원들은 임금인상분을 내일 창피하게 받을 수 있을것 같습니다. 병원이 둘로 나눈것 같습니다. 그대들은 영웅이십니다. 내일 인상분 노조에 기부라도 해야겠습니다. 그렇게 같이 뭔가 해보자고했는데 차마 동참하지 못해 죄송합니다. 조만간 저도 입장정리해서 꼭 동참하겠습니다!! 힘내세요!! 이제야 죄책감 조금이라도 가볍게하고 잠을 이룰수 있겠습니다!!. 사랑합니다. 을지가족여러분!!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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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참 01.28 23:51
병원은 피하지만 말고 대화에 나서라..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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ㅉㅉㅉ 01.28 23:47
이런 병원에서 진료 못보겠네요 근무조건 때문에 이렇게 난린데 뭔들 제대로 돌아가겠어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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