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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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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참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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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28 23:35
병원은 치졸한 행태를 삼가하고 성실한 대화 하기를 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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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직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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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28 23:34
애초부터 경영진은 직원의 복지에는 관심도 없습니다. 그저 제배불리기에만 급급합니다. 노조 만들어 전체가 대응해야 합니다. 데일리메디 진정한 기사 앞으로도 계속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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을지가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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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28 23:28
을지 여러분 병원도 살리고 을지 가족도 사는 길은 노조와 함께 하는 길입니다. 같은 마음으로 뜻을 모으면 사측도 한 발 물러서지 않을까요,, 을지가족 여러분 모두 한 마음 한 뜻이 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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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28 23:02
병원은 치졸한 행태를 삼가하고 성실한 대화 하기를 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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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참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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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28 22:39
동참함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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을지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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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28 22:38
을지대학교 재학중인 학생입니다.
SNS를 보고 참으로 놀랐습니다.
제미래를 보는듯하기도 했구요..
모쪼록 원만한 해결이 되기를 바랍니다.
그런의미에서 동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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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참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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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28 22:34
같은 의견입니다..
직원들간의 이간으로 병원이 얻을것이 뭐있겠습니까?
병원은 직원과 대화 하기를 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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