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상 시험하자는 것도 한방을 죽이려고 오해를 하니... 어이가 없을 따름입니다. 효과가 있는지 검증하고, 부작용은 없는지 확인을 해야 모든 환자에게 적용할 수 있는 것이지요. 한방이 비방을 찾고, 배타적이어서 허준 이후로 발전이 없는 겁니다. 효과 검증되고, 부작용이 크지 않으면, 그 무엇보다 한방한테 큰 호재에요.
죽이려고 하는 것이 아니라, 실제로 말기암환자를 대상으로 "임상시험지원자"를 모집해서 넥시아를 공개적으로 써보라는 것입니다. 그또한 합법적으로 타당하고 윤리적으로 합당한 것입니다. 원래 임상시험은 기존치료법으로 예후가 불량할 것으로 예측되는 사람들을 대상으로 하는 것입니다. 말기암환자를 대상으로 넥시아를 합법적으로 써보고 결과를 알려달라는 것인데, 왜 그것을 못하겠다고 하고, 의사들을 원색적으로 비판하는지 상식적으로 이해가 안가네요. 한의들은 해보라고 멍석 깔아줘도 제대로 못합니까?
한방을 떠나 현대 의학이 발전하는데에는 무수히 많은 비판과 검증 이 있어서 나온것이다. 무식한 한방치료처럼 뭐하나 해서 해결 되었다고 그게 치료법이 아니라 현대의학은 전세계 여러 의사,학자들이 같은 방식으로 해보고 누구 하나 비판의 여지가 없을때 비로서 제대로 된 치료법으로 인정 받는것이다.
한방무당이 최소한 의사 행세를 하려면 여러 비판과 검증에 대해서 과감없이 다 받아 들여야 한다.
쪼잔하게 명예훼손같은것으로 고발하는 것 말고...
의사들 논문 초록 하나 발표하는데 여기저기서 교수들이 의문을 많이 제기 한다. 비판은 당연하고..그런과정 없이 의학은 완성될수가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