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사가 해야만 안전하다? 그것이 모든영역에 적용되는 것인가? 나는 현재미국이지만 여기 의료인들 누구에게 한국상황을 얘기해도 말도 안되는 상황이라고 생각한다. 카이로프랙틱 대학을 정식으로 마친 카이로프랙터(DC)들은 한국에서 비의료인이라고 포장해 무조건 막고 교정이 뭔지도 잘 모르는 의사들 데려다가 가르친다는거 자체가 코미디이다. 의사들은 임 양심을 포기했는가? 어쩌다가 한국의료계가 남의것을 아무렇지도 않게 도둑질하면서 뻔뻔하게 대놓고 할수 있는지...이런사람들이 의사라는게 정말 이해가안갈뿐이다.
아무리 개원가가 힘들다고 해도 본인들것이 아닌 카이로프랙틱을 블루오션인양 찾아서 자기네걸로 훔쳐오는 이런 황당한 일을 의사라는 단체에서 하다니. 국제망신이다. 장담하는데 카이로한답시고 환자보다가 문제 많이 터질거다 ㅋㅋㅋ 해봐라 한번. 카이로는 제대로된 효과 내려면 소꿉장난하듯 학회만들어서 결코 못한다.
의사들의 욕심은 과연 어디까지인가? 과연 의료라는 학문을 단지 의사라는 타이틀로 모든 영역이 본인들것이라고 주장하는 이기심은 버려야 할것이다. 불과 몇년 전만해도 카이로프랙틱을 비과학적이고 사이비라고 말하던 그들이.. 이렇게 대놓고 아무렇지도 않은듯 이제는 블루오션이다 의사가해야 의료사고를 막을 수 있다 주장할 수 있을까? 남들은 해외에서 4000시간이상 임상을 쌓고 수많은 세미나를 통해 본인들만의 테크닉을 만드는데 노럭하는데 불과 60시간 강의듣고 해외전문서적 번역해서 카이로프랙틱을 전공했다고 말하면 안되지 않은가?
만약에, 한의사들이 '주사는 우리가 해야 안전하다' 면서 '주사는 한의사들만이 할 수있는 영역이다' 라고 어느날 생뚱맞게 떠든다면 의사들 어떨까요? 배우지도 않은 주사를 어떻게 하냐고 난리치겠죠. 카이로프랙틱이 딱 그꼴입니다. 어떻게 제대로 배운 DC들이 고국에서 야매취급당하고 의사들은 의대에서 듣도보지못한 카이로를 한다고 주장한다니. 의사들은 이미 의사들이길 포기했나보군요!
의사가 해야만 안전하다? 그것이 모든영역에 적용되는 것인가? 나는 현재미국이지만 여기 의료인들 누구에게 한국상황을 얘기해도 말도 안되는 상황이라고 생각한다. 카이로프랙틱 대학을 정식으로 마친 카이로프랙터(DC)들은 한국에서 비의료인이라고 포장해 무조건 막고 교정이 뭔지도 잘 모르는 의사들 데려다가 가르친다는거 자체가 코미디이다. 의사들은 임 양심을 포기했는가? 어쩌다가 한국의료계가 남의것을 아무렇지도 않게 도둑질하면서 뻔뻔하게 대놓고 할수 있는지...이런사람들이 의사라는게 정말 이해가안갈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