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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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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시민 05.04 13:20
의료보험제도가 존재하는한 의(병)원 및 약국의 부당 청구는 막을 수 없다. 그러고도
의료보험은 흑자로 유지되면서도 의료보험료는 인상 시키고 있지 않은가? 의료인의
윤리를 따지기 전에 적합하고도 타당한 의료 수가를 지불해야한다. 의사들을 희생시켜서
의료보험을 성공시키고자 함은 넌센서다. 본전 않되는 장사를 하라고 하는건 자유민주주의
자본주의의 원리에 어긋난다. 정히 국가서 일방적으로 의료인을 관리하고자 하면 모든 의사
및 간호사들을 국영 인적자원화하고( 공무원화) 그들에 대한 관리를 해 나가도록 해야 할 것이다. oecd 따지면서 왜 의료만 예외로 할려고 하나? 대한민국 만큼 의료비가 낮은 나라가 어디있나? 의료 독재는 끝내야 진정한 국민건강을 지켜낼 수 있다. 어용 복지부 장관은
반성하기 바란다.의사의 본분을 망각하지 말기 바란다. 영원한 공무원 아님을 알아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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