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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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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가찬의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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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18 09:29
이미 시작부터 제2의 황우석이라 말했건만...
황우석은 그래도 암환자 뒤통수는 안쳤다...
이건...뭐....정말 ....
일본,미국,유럽같으면 이런 황당한 장난에 놀아나지도 않는다.
기적의 항암제라고 믿고 수백,수천만원 내면서 어렵게 구해서 먹고다니는 정도의 국민수준인 대한민국에서나 가능한 사건이 넥시아 사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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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방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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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18 15:03
"개원가의 이익을 대변하고 개원가의 독자적인 목소리를 낼 수 있는 독립적인 단체"인 대한의원협회가 이렇게 적극적으로 넥시아를 비판하는 이유는 먼가요? 대다수의 의원협회 소속 회원들도 공감하는 사안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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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회원
당연히 공감 백배입니다. 한약을 안쓰면 몰라도 국민에게 쓸려면 검증은 꼭 필요.
06.15 2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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