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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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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병길 09.22 00:37
60세인데 약 10년 전부터 정수리 부분 탈모가 진행되더니 지금은 머리숫자가 절반도 안되는 것 같네요. 1년간 어성초 삼푸로 머리를 감아 봤지만 헛수고였습니다. 안정성이 검증되었다면 프로페시아를 일반의약품처럼 편의점에서 구입할 수 있는 날도 오겠군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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