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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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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섹타 06.14 09:50
전공의 수련은 공공 의료에 대한 교육의 일환으로 지역 섹타 및 지역 공동운영 개념으로 가야한다. 지금의 시스템은 국가에서키운인재를 사탕발림으로 일부 사립대의 돈벌이 수단으로 이용당하고, 정부가 전공의 교육 시스템에 대한 투자가 없는 비합리적 구조이다.
대학에서 뽑는것이 아니라 정부가 뽑아서 지역sector 별로 rotation시키고, 교육역량에 대한 심사를 통해 전공의 수를 조절해야, 내 병원 잘되고 서울에 있으니, 나혼자 전공의 다뽑아서 싸게 쓰는것은 비교육적 태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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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권 06.14 09:53
예를들어 수도권 OO과 전공의 수가 50%가 넘는다고 한다. 이는 특정과의 문제가 아니라, 정책의 문제로, 수도권 OO과의 전공의 수를 30% 제한하는 방법을 취해야, 현재의 정책은 결국 수도권 사립대 재정적 지원하는 결과로 이어진다. 돈벌어 일할 사람은 전문의를 뽑게 하고, 교육은 공공의 이익을 극대화하며 지역의 균형 발전을 고려해야.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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