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생들은 어떻게 되던 말던 저렇게 웃으면서 청원서명을 받는것 보니 세월호 이 xx선장 같다.
서남대 배가 침몰하고 있는데 학생들 못 내리게 시간끌기 고문을 하고 있다. 정상화가 불가능한것은 자기들이 더 잘 알면서...아이들의 소증한 제대로 교육받은 권리, 행복할권리, 보호받아야할 권리와 시간을 흡혈하고 있다. 세상에서 제일 무서운 일이다. 부끄럽다...
설립자도 너무 잘못했지요. 그래서 설립자 구속되었고 지금 법에 심판을 받고있지요. 그런데 설립자가 구속되어 있는데 지금까지 정상화가 안된 이유에 대하여도 감사를 해야하지요. 다른학교들은 교협이 이런일을 하던데요.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설마 교협이 총장과 임시이사를을 감싸지는 않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