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일 중요한 사실은 백씨 집안 싸움에 엉뚱한 사람이 독박 쓴 거죠..현직 사장도 아닌 전 사장을 걸고 넘어지는거 보니..갑질 지대로네요...챙긴사람은 빠지고 하수인은 들어가 있다는 말이 딱 맞네요..정말..답답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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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에서 봉급쟁이로 일하는 또 다른아빠로서 현실이 슬프네요. 오너 갑질이 만무하는 직장생활에서 처자식 걱정에 평생 몸바쳐, 정년까지 살아 남기위해 일할수 있길 바라는 대한민국 아빠로서 또한 허무하네요. 열심히 일한 사람은 결국 권력앞에 희생되고, 힘과 권력이 있는자는 쉽게 빠져나가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