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일 중요한 사실은 백씨 집안 싸움에 엉뚱한 사람이 독박 쓴 거죠..현직 사장도 아닌 전 사장을 걸고 넘어지는거 보니..갑질 지대로네요...챙긴사람은 빠지고 하수인은 들어가 있다는 말이 딱 맞네요..정말..답답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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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에서 봉급쟁이로 일하는 또 다른아빠로서 현실이 슬프네요. 오너 갑질이 만무하는 직장생활에서 처자식 걱정에 평생 몸바쳐, 정년까지 살아 남기위해 일할수 있길 바라는 대한민국 아빠로서 또한 허무하네요. 열심히 일한 사람은 결국 권력앞에 희생되고, 힘과 권력이 있는자는 쉽게 빠져나가고..
근데, I 업체라는 가족회사의 전 대표이사는 전 대단이사장의 딸인 백머시기 여사 아니었나?
그 금수저 아줌마 유명하다던데... 그 아줌마 아니었나?? 맞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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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에서 봉급쟁이로 일하는 또 다른아빠로서 현실이 슬프네요. 오너 갑질이 만무하는 직장생활에서 처자식 걱정에 평생 몸바쳐, 정년까지 살아 남기위해 일할수 있길 바라는 대한민국 아빠로서 또한 허무하네요. 열심히 일한 사람은 결국 권력앞에 희생되고, 힘과 권력이 있는자는 쉽게 빠져나가고..
일가친족이 80%를 소유한 족벌회사를 통해 재단 돈을 빼먹은 백 전이사장은 불구속인데,
그 밑에서 심부름한 하수인은 구속되 있네. ㅎㅎ
이거 뭐, 이사장이라는 사람이나 그 가족들이나 하는 짓거리는
재벌들이 하는 짓거리랑 똑같네....
깃털만 잡어 넣어 두고는... 속 보인다. 몸통들....
정말. 에잇 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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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에서 봉급쟁이로 일하는 또 다른아빠로서 현실이 슬프네요. 오너 갑질이 만무하는 직장생활에서 처자식 걱정에 평생 몸바쳐, 정년까지 살아 남기위해 일할수 있길 바라는 대한민국 아빠로서 또한 허무하네요. 열심히 일한 사람은 결국 권력앞에 희생되고, 힘과 권력이 있는자는 쉽게 빠져나가고..
대한민국에서 봉급쟁이로 일하는 또 다른아빠로서 현실이 슬프네요. 오너 갑질이 만무하는 직장생활에서 처자식 걱정에 평생 몸바쳐, 정년까지 살아 남기위해 일할수 있길 바라는 대한민국 아빠로서 또한 허무하네요. 열심히 일한 사람은 결국 권력앞에 희생되고, 힘과 권력이 있는자는 쉽게 빠져나가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