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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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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런.. 07.19 20:16
한의협의 언론플레이에 매시컴이 보기좋게 낚였군요 ㅎㅎ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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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도하지 마세요. 07.19 18:28
우리도 양한방 협진 사실상 합니다. 대체의학이란 것이 원래 제도권의학에서 포기된 환자들에게 하는 것 아닙니까? 미국도 매한가지입니다. 하지만, 이것을 양한방 협진이라고 호도하면 절대로 안됩니다. 협진이 아니라, 미국에서도 기성의학에서 예후가 안좋은 사람들에게 시행되겠지요. 결국 치료선택은 환자들 몫인거고요. 이는 미국도 한국도 매한가지입니다. 다만 예후가 좋을 것으로 예상되는 초기암환자의 경우 제도권의학이 정답인 것 또한 미국 한국 공통입니다. 호도하지 마세요. 협진이 아니라, 따로 노는 겁니다. 이미 내과 해리슨책에도 침같은 대체의학이란 것이 대증요법으로는 효과있어도 병의 경과를 바꾸지 못한다고 제시된것으로 압니다. 맹신하면 안됩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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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 07.19 11:10
데일리메디 기자님들도 한방협의 배포문에 복붙하지 마시고, 위에 나열된 병원들 홈피 들어가서 chinese medicine이나 oriental medicine 진료과목이 개설되었는지 확인하고 기사를 올리시기 바랍니다. 저런 유언비어를 함부로 기사로 배포하는게 부끄럽지 않으신지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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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 07.19 11:08
Complementary and Alternative Medicine Center가 존스홉킨스 진료과목 중에 있긴 하죠. 설마 이걸 보고 존스홉킨스가 한방을 중시한다고 주장하는건 아니겠죠? 이건 영양제, 아유르베다, 인디안의학, 브라질의학, bowel leak syndrome도 정규의학이 아닌 모든 clue들을 다루는거지 한방과 통합진료하는게 아닙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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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ti-한방Ab 07.19 09:42
무당들이 또 사실을 왜곡해서 구라를 까기 시작하는군요. 참x련 놈들부터 시작해서 저 못된 버릇은 언제 고칠까.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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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실 07.19 08:47
미국에서는 의사가 전통요법 가운데 의학적으로 선별한 치료를 시행하지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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