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 비밀번호
도배방지키
 69532249

댓글 3 예비 베플
댓글이 없습니다.

시간순 | 추천순 | 반대순
BPH 07.28 20:19
불만제로 요실금 사건 보도를 볼 때마다 화가 납니다.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1 리스트닫기
확인
잊지 않고 기억하고 계신 분이 있어 정말로 다행스런 일입니다. 저런 사람이 다시 보건의료 공무직에 복귀한다니 기가 막혀 말이 안 나올 지경입니다. 대국민 거짓말에 대한 중징계를 받았어야 합니다. 그런데 스위스로 여행까지 갔다 오다니요. 03.28 16:41
이전1다음
잊지 않고 있어요. 03.28 16:39
불만제로 요실금 편에 나왔던 사람입니다. 불만제로 프로그램에서 대한산부인과, 대한비뇨기과학회에 자문을 얻어 기준을 정했다고 거짓말을 했었죠. 불만제로 요실금이 기가 막혀 편을 보면 정말 기가 막힐 겁니다.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