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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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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보경 08.18 17:07
올4월에 엄마가 강동경희대병원에 입원했을때에도 공동간병인을 문의한적이 있었다. 하지만 모든 병실이 해당되는 것이 아니고 엄마가 입원한 중증환자(암등)층은 안된다고 했다. 이런 제도가 시행되었다고 광고만 할 것이 아니라 모두 해당되는지에 대한 구체적인 기사를 실었으면 한다. 오늘로 강동경희대병원에서 수술받으신 엄마가 돌아가신지 112일째이다. 엄마를 더 좋은 병원으로 모시지 못한것이 평생의 후회다. 약은 약사에게 암은 경험 많~~~~~은 의사에게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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