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수준 차이 때문이라고 돼있자나. 그저 북한 얘기 들어있으면 열내는 거 좋아하지. 이게 현주소라는 거다. 물론 북한에서 의사했다고 남한에서 의사하라는 법 없다. 쉽사리 해서도 안되고. 근데 목숨 걸고 넘어와 불행으로 마감하는 삶, 분단역사로 인한 비극에 대한 관심과 위로도 사치라고 느끼는 사람들이 너무나 많다.
이런 쓸데없는 온정주의의 쓸데없는 글을 다 보겠다. 응시기회라도 주는게 어디냐? 그런데, 의대생들 90% 합격하는데, 그들은 24% 합격한다. 의료수준의 차이인 것이다. 저런 형편없는 돌팔이 의료수준에 우리나라 환자들을 맡기게 하라는 말인가? 말도 안되는 소리다. 우리나라체제안에서 목숨잃고 맞을 걱정없이 살게 하는 것도 다행이라고 생각해라. 저런 글을 보면 왜 미국이나 유럽에서 난민혐오현상이 나타나는 이유를 알것같다. 물에 빠진 사람 구해줬더니 보따리 내놓으란 소리 아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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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에빠진사람 구햇더니 보따리 내놓으라는 소리라는 문구에 자신의 마음을 표현한당신은 보나마나 그정도 수준인뿐...얼굴을 보지못하지만 참 스치스러운거 아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