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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2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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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부모 08.25 12:01
폐교, 폐과가 현실적으로 가까워지는가 보네. 지역 이기주의에 이어 종교 이기주의가 판치는 거 보면. 학생들의 희생은 불보듯 뻔한데 여기에는 눈 감고 누구나 의대인증평가를 통과하지 못할거라는 예수병원을 감싸고 도는 진짜 이유는 뭘까?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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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 08.25 12:28
어차피 능력안되는 병원이면 알아서 못할거고 예수병원도 본인들 돈날리고 의대 날리기 싫으면 투자해서 인증이던 뭐던 본인들이 알아서 할일이다. 전북 기독교 연합 화이팅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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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다 08.25 12:30
예수병원 안됩니다. 재정적으로나 학생들 교육으로나 빚더미에 앉은 예수는 가능성이 없습니다. 명지병윈처럼 학생들을 기약없이 끌고가다 황폐화된 학교만 남기고
두손 들 것입니다. 교육부는 제대로 된 교육을 받고자하는 학생들을 외면하지 말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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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알하네 08.25 13:10
교육문제, 의료문제에 왜 종교쟁이들이 나서냐?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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엥간이 08.25 16:13
엥간이들 하쇼, 도대체가 누구를 위한 정상환가요? 과유불급 이라는말이 있습니다. 되지도않을 정상화 학생들 볼모로 시간을 끌며 꼼수 부리지 마시고 그냥 놔두세요. 학부모들 피눈물 흘리고있습니다. 수능1%의 성적으로 들어간 학생들입니다. 제대로된 대학에서 저의 자식들 교육좀 받게 놔두세요. 제발 되지도 않을일 기도로도 응답 받을수없슴을 꼭 알아주셨음 합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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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원은 의대가질 자격없음 08.25 17:39
남원이란 도시는 빨리 의대가 없어져야 된다. 그 지역은 정말 무책임하다 얼마나 학생들이 희생량이 되었나 알면서도 자격미달 예수병원이 되야된다고 앵무새처럼 떠든다. 심평원이 의대교육과 무슨관계가 있나? 함량미달 예수가 된다면 아이들 고통속으로 질질끌고가고 결국은 폐과될텐데... 예수도 그나마 돈때이고 문닫을게 뻔하지 않은가. 폐과하고 다시는 남원근처에 의대 절대 생기기 않아야 한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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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병원은 전주에 있거든.... 08.26 11:07
예수병원은 전주에 있거든.... 08.26 11:07
예수병원은 전주에 있거든.... 08.26 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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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기에 앞장서는 종교 08.25 17:42
이정도면 종교가 아니라 사기집단이다. 예수가 되면 안되는 사정 다 알면서 그래도 때쓰듯이 주장하며 사기치려고한다. 그 지역 종교는 이성을 찾아야되지 않겠나. 부화뇌동 그만하고 아이들 속박에서 벗어나게 도와주어야....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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