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르면 주둥이들 닥치시게들~~~
대도이홍하의 과욕이 빚어낸 참상이거늘 이홍하의 개가 되었던 교수라는 사람들이 개인의 자리보전을 하는데 급급하더니 이제와서는 서남대를 살리는데 앞장선다며 완장을 차고 전횡을 일삼고 있다고 한다. 한심한 교수들이다.
다 그런 양아치같은 교수들은 아닌것으로 안다. 마땅히 존경받을 만한 교수님들도 많다. 하지만 과연 지금은 학생과 제자들을 위한 투쟁을 하는 것인가?
모 교수는 차라리 자기들이 주축되지 않으면 폐교가 되어야 한다는 말도 안되는 개같은 논리를 내 세운다고 한다. 참 한심한 인간들이다. 이들이 교수라 할 수 있는가? 인간 말종들 아닌가?
엥간이들 하쇼, 도대체가 누구를 위한 정상환가요? 과유불급 이라는말이 있습니다. 되지도않을 정상화 학생들 볼모로 시간을 끌며 꼼수 부리지 마시고 그냥 놔두세요. 학부모들 피눈물 흘리고있습니다. 수능1%의 성적으로 들어간 학생들입니다. 제대로된 대학에서 저의 자식들 교육좀 받게 놔두세요. 제발 되지도 않을일 기도로도 응답 받을수없슴을 꼭 알아주셨음 합니다.
남원이란 도시는 빨리 의대가 없어져야 된다. 그 지역은 정말 무책임하다 얼마나 학생들이 희생량이 되었나 알면서도 자격미달 예수병원이 되야된다고 앵무새처럼 떠든다. 심평원이 의대교육과 무슨관계가 있나? 함량미달 예수가 된다면 아이들 고통속으로 질질끌고가고 결국은 폐과될텐데... 예수도 그나마 돈때이고 문닫을게 뻔하지 않은가. 폐과하고 다시는 남원근처에 의대 절대 생기기 않아야 한다.
모르면 주둥이들 닥치시게들~~~
대도이홍하의 과욕이 빚어낸 참상이거늘 이홍하의 개가 되었던 교수라는 사람들이 개인의 자리보전을 하는데 급급하더니 이제와서는 서남대를 살리는데 앞장선다며 완장을 차고 전횡을 일삼고 있다고 한다. 한심한 교수들이다.
다 그런 양아치같은 교수들은 아닌것으로 안다. 마땅히 존경받을 만한 교수님들도 많다. 하지만 과연 지금은 학생과 제자들을 위한 투쟁을 하는 것인가?
모 교수는 차라리 자기들이 주축되지 않으면 폐교가 되어야 한다는 말도 안되는 개같은 논리를 내 세운다고 한다. 참 한심한 인간들이다. 이들이 교수라 할 수 있는가? 인간 말종들 아닌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