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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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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적산 09.05 08:19
이제는 더이상 기대할 것이 없군.
갈 때 까지 간것이지요.
내 마음에 들지 않는다고 감사를 불신임하면 남아날 감사가 어디있고, 제대로 회초리들을 감사가 어디있나?
대한민국 국회가 나라 말아 먹는 것이나, 의협 대의원회가 의협 말아 먹는 것이나 다를 것이 무엇인고.
이제 의현 의협 하지말고, 서로 화합할 수 없는 사람들이 모여서 싸우지 말고 각자 길로 가시지요.
국민들에게는 망신살이 뻗힌 대한민국의 대표적인 이익집단으로 매도 되고, 회비 낸 회원들은 이제 넌덜머리가 나는 집단이 되었으니 의협은 해체하고 각 시도의사회만 독립적으로 존재하는 과거(1945년 이전)로 돌아 가시지요. 그러면 회원들 회비 부담도 덜고, 각 지역사회 의사회는 그래도 지역사회에서 체면이 있기 때문에 오늘날 의협과 같은 꼴을 보이지는 않겠지요. 그러다가 계속 국민들에게 실망시키는 꼴이 벌어지면 완전히 각자도생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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