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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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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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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12 10:05
그냥 대안도 없이 정상화만 외치고 또 2년뒤 정상화외치고 이런지경으로 20년 지나가네요. 탄탄한 재정기여자가 선정되면 왜 학부모.학생들이 폐과 하자고 하겠는가? 좋으나 싫으나 본인들이 선택한 모교인데.지역사회.정치인.대학구성원들은 대안을 제시해야 할듯.대기업인 부영그룹을 인수자격 박탈시킨 이유를 설명하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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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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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12 08:50
17년 입시생부터 의대인증평가 받지못하면 의사국가고시를 볼수 없다는데모르고 지원하면 큰일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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