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신건강증진센터가 정신장애인이나 정신질환자를 위한 센터가 아니라 센터직원의 정신건강을 위한, 센터직원에 의한, 센터직원들 만의 것이군 ~ 완전 본말이 전도됨. 하여간에 노조는 백해무익함.
0
1
댓글의 댓글달기
4
리스트닫기
숲은 못보고 나무만 보는분이네
10.11 22:20
김미진
잘 모르면 막말마시죠. 세계 자살 1위네 정신질환문제 심각하네 어쩌네 하면서 전문가들은 계약직에 고용불안하고 열악한 근무환경인데 잘도 정신과적 문제가 개선되겠어요. 기본적으로 안정적인 근무환경부터 제공해야 책임감이든 사명감이든 가지지 계약직에 오늘 내일 잘릴지도 모르는데 사명감만 가지라는게 말이야 방구야.
10.05 13:09
사측인가요 ㅋㅋ정신보건전문가의 도움이 필요한 사람에게 양질의 서비스를 제공하고 전문성을 가지려면
10.04 22:45
센터는 지역주민의 정신건강에 관한 업무를 하는 곳이며, 직원의 업무는 (사례관리, 아동청소년관련, 자살예방관련, 교육, 상담, 예방 등등) 다양하고 한사람이 맡아야하는 범위또한 많습니다. 이처럼 지역주민의 정신건강과 밀접한 업무를 하는 직원들은 고용불안, 예산부족으로 인한 임금부족과 사업비부족, 위기개입과 같은 응급상황에서의 위험노출 등에 직면해 있으며 그들의 정신건강과 지역주민의 정신건강이 다르다고 볼 수 없을 것입니다. 이러한 고용불안과 과도한 감정노동에서도 질적인 서비스를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음에 대해서 기억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